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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종민 "다 엎어버릴 거야" 분노…왜?

등록 2022.07.02 2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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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박 2일' 영상 캡처 . 2022.07.01. (사진= KBS2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1박 2일' 김종민이 반란을 예고한다.

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1박 2일 시즌4' '의리 의리한 수학여행' 특집에서는 온종일 다지던 멤버들의 우정에 또다시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기 다른 '의리 넘버' 순서대로 모든 미션이 진행되는 의리 게임이 이어진다. 뒷번호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4번이었던 김종민은 뜻밖의 선 넘는 행동에 모두의 질타를 받고 5번으로 강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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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박 2일' 영상 캡처 . 2022.07.01. (사진= KBS2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에 막내 나인우는 "형 그렇게 안 봤는데"라며 실망감을 드러내고 김종민은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도 잠시, "다 엎어버릴 거야"라며 5번의 반란을 예고한다.

그러던 중 저녁 식사 시간에는 맵고 짜고 시큼한 고 자극 메뉴들이 등장해 모두를 긴장하게 한다. 멤버들은 '지옥의 식사'를 피하기 위해 똘똘 뭉치기 시작, 역대급 단합력을 보여주며 제작진과 맞설 예정이다.

하지만 연대도 잠시, 또다시 우정 분열이 시작돼 김종민은 "의리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네"라며 분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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