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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중앙응급의료센터, '미래지향 응급의료' 학술대회

등록 2022.07.03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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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제4차 응급의료기본계획 수립 방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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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보건복지부는 오는 4일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 동대문 스카이파크호텔에서 '2022 보건복지부-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미래지향적 응급의료체계 개선 방향'을 주제로 '제4차 응급의료기본계획(2023~2027년) 수립 방향'과 '코로나19 재유행 대응체계' 등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향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 최성혁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등 응급의료 분야의민·관 전문가 약 1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조 발제는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2018∼2022년 제3차 응급의료기본계획의 주요 성과와 과제'를 발표하고 복지부에서 '2023∼2027년 제4차 응급의료기본계획 수립 방향'을 설명한다.

주제발표 시간에는 코로나19 재유행 대응, 지역 응급의료체계 구축, 중앙 응급의료센터 발전 방향과 관련된 5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원주 세브란스병원 황성오 교수를 좌장으로 주제 발표자 5인이 응급의료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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