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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기업 판로개척 지원"…행안부, 수출 화상상담회

등록 2022.07.03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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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4~8일 1차 화상상담회…일대일 상담
2차는 10월 안전산업박람회와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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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제일 기자 = 행정안전부는 수출 경험이 부족한 재난안전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재난안전기업 1차 수출 화상상담회'를 오는 4~8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80개 국내 재난안전기업과 16개국 64개 해외구매자가 참여한다.

올해 수출 화상상담회는 총 2회에 걸쳐 개최된다. 이번 1차 상담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1차 상담회 참여기업은 대구 엑스코에 마련된 전용 상담회장 또는 자사 사무실의 영상회의 공간을 활용해 1대1 수출 상담을 실시한다. 운영 요원과 전담 통역요원 등이 원활한 진행을 위해 배치된다.

2차 상담회는 10월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2022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된다. '온라인 화상상담'과 '현장 상담'을 병행해 기업의 판로개척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구본근 행안부 예방안전정책관은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그간 영세 재난안전 국내기업의 경영활동이 많이 위축돼 있었다"라며 "이번 수출상담회가 국내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과 사업 성과 창출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fk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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