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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무더위 이어져…내일은 가끔 비 5~20㎜

등록 2022.07.02 06: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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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무더위가 극성을부리는 1일 오후 울산시청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면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2.06.01. bbs@newsis.com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기상대는 2일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울산과 경남지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 이상 올
라 매우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오늘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은 대체로 맑겠다.

대기 불안정으로 거창과 함양, 산청, 하동 등 경남 서부 내륙에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이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33℃, 부산 30℃, 경남 31~36℃로 어제와 비슷하겠으며, 평년보다 4~6℃ 높겠다.

내일과 모레는 대체로 흐리겠다.

내일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은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고온 다습한 바람이 유입돼 낮부터 밤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울산 24℃,부산 24℃, 경남 21~24℃로 평년보다 1~3℃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32℃, 부산 29℃, 경상남도 30~34℃로 평년보다 2~5℃ 높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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