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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서장훈 vs 사업가 허경환…부자 기운 타고난 사람은?

등록 2022.07.02 11: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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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허경환. 2022.07.02. (사진 = JTBC '아는 형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방송인 서장훈과 개그맨 허경환이 누가 더 강한 '부자의 기운'을 가졌는지를 두고 대결을 펼친다.
 
2일 오후 8시40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대혼돈의 아형 멀티버스 특집' 2탄으로 김종민, 려욱, 슬리피, 허경환, 박영진, 김성규, 이성종, 서은광이 지난주에 이어 출연한다. 이들은 형님학교와 형님들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기존 형님들과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지난주 단합력 대결에서 패배의 쓴맛을 본 멀티버스 형님들은 기존 형님들과의 일대일 대결로 설욕을 꾀한다. 특히 코미디언 겸 사업가로 활동 중인 허경환은 '아는 형님'에서 '공식 2조  부자' 캐릭터를 맡은 서장훈과 진짜 부자의 기운을 타고난 사람은 누구인지를 두고 대결을 벌인다.
 
대결 종목은 '로또 번호 맞히기'로 123억 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당첨금을 기록했던 회차의 당첨 번호를 맞히기로 한다. 실제 당첨 번호였던 만큼 엄청난 긴장감이 현장을 맴돈 것은 물론, 누가 부의 기운을 가졌을지 출연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이 밖에도 퍼포먼스 강자 이성종은 인간 주크박스 김희철과 '걸그룹 노래 1초 듣고 맞히기' 대결로 막상막하의 대결을 벌인다. 특히 이성종은 본인이 정답을 맞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흥을 참지 못하고 세리머니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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