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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추가 신청 접수…7월 한 달간

등록 2022.07.03 0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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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년 이상 전남 거주 21~28세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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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은행은 8일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30일까지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사진=광주은행 제공). 2022.06.08. kykoo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이창우 기자 = 전남도는 청년에게 학원수강, 도서구입, 공연관람 등에 사용 가능한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하반기 신청을 7월 한 달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2020년 7월 1일 이전부터 계속 거주하는 21세 이상 28세 이하(1994~2001년도 출생자) 청년으로, 상반기 지급 받은 도민은 제외된다.

1인당 연 20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카드로 지급한다.

거주 기간은 2년 이상으로 동일하지만 거주 기준일을 매년 1월 1일에서 공고일인 7월 1일로 완화해 상반기에 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청년까지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광주은행 누리집(시 지역 거주자), 농협카드 누리집(군 지역 거주자)에 접속해 하면 되며,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카드는 9월 중 체크카드로 발급하며, 지원금은 카드 내 포인트로 지급된다.

지원금은 전남지역에서 연내에 사용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각 시·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선양규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하반기 추가 접수로 더 많은 청년들이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를 지원받아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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