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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가 편곡 너무 잘했다"…'혼잣말이 많아졌어'

등록 2022.07.02 11: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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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곡 '혼잣말이 많아졌어(Cause You)' 비하인드 영상 캡처 2022.07.02 (=SM)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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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신곡 '혼잣말이 많아졌어(Cause You)'로 뭉친 강타와 브라운 아이드 소울 영준, 이예준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강타는 지난 1일 유튜브 SM 스테이션 채널을 통해 "처음에는 레트로 발라드를 기획했는데, 영준과 함께 만든 톱라인이 현대적인 느낌이 들어 뉴트로가 됐다"며 "전반적인 편곡은 예전 신시사이저 소리를 이용했다. 90년대에 많이 사용했던 사운드를 소비하는 분들이 다시 생겨서, 그때와 지금의 것을 섞어 선보이면 좋을 것 같았다"고 신곡 작업 과정을 설명했다.

영준은 신곡에 대해 "강타가 편곡을 너무 잘했다"고 말했고, 이예준은 "예전에 듣던 팝 느낌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신곡 '혼잣말이 많아졌어'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뉴트로 발라드 곡이다. 강타의 프로듀싱과 영준, 이예준의 하모니가 어우러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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