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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준희 "성형은 거부감 없는데 배우는 모르겠다"…왜?

등록 2022.07.02 13: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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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준희 2022.07.02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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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성형해서 배우 될 생각이 없냐"고 물었고, 이에 최준희는 "성형은 뭐 딱히 거부감은 없는데 배우는 잘 모르겠다. 심각한 유리멘탈이라"고 답했다.

또 "하루에 운동 몇 시간 정도 하냐"는 질문에 "헬스장은 가면 대략 1시간 반~2시간 정도 해요. 웨이트 1시간 남은 시간은 유산소"라며 "식단은 평일엔 닭가슴살 볶음밥 위주로 먹고 금, 토, 일은 먹고 싶은 거 먹기"라고 했다.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이후 와이블룸은 공식 입장을 통해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전했다.

최준희는 이에 대해 "배우의 꿈이 무산됐다기보다는 아직 하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고 제 또래에 연기자가 되고 싶어 연습하고 불태우며 살아가는 친구들에 비해 엄마의 딸이라 더욱 주목 받고 이 직업에 그만큼의 열정이 아직은 없는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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