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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 사람 너무 별로였다"…김종민, 신지 '연애사' 폭로

등록 2022.07.03 10: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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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딘딘, 조현영, 신지, 김종민. 2022.07.03.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신지와 미묘한 기류를 형성한 가운데 그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3일 오후 9시5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연예계 대표 남사친과 여사친으로 유명한 김종민과 신지, 딘딘과 조현영이 출연해 낚시터로 향했다. 운전하는 김종민의 옆자리에 앉은 신지가 김종민의 입에 김밥을 넣어주는 모습을 본 딘딘은 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묘한 기류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 성격 좋기로 소문난 김종민이 유독 신지 앞에서는 화를 마음껏 표출한다는 뜻밖의 사실도 밝혀졌다. 급기야 서로의 연애사를 속속들이 알고 있는 네 사람의 아찔한 과거 연애 폭로전이 시작됐다. 딘딘은 조현영에게 "무슨 그런 사람을 만나냐"라며 폭주하는가 하면, 김종민은 "솔직히 그 사람 너무 별로였다"라고 신지를 맹공격했다.

한편, 네 사람의 은밀한 속마음도 드러나 긴장감을 유발했다. 네 사람 중에 누군가가 "친구가 이성으로 보인 적이 있다"고 숨겨온 진심을 고백해 현장이 초토화되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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