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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3쿼터 첫 방송…'나의 장사일지' '상암동팡팡' 흥행예고

등록 2022.07.03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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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미디빅리그' 3쿼터. 2022.07.03. (사진 = tvN '코미디빅리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가 확 바뀐 3쿼터의 포문을 연다.

3일 오후 7시45분에 방송되는 tvN '코빅'에서는 신규 코너들이 대거 출격해 웃음 경쟁에 출사표를 던진다. 기존 코너 또한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배꼽 저격에 나선다.
 
이번 쿼터에서 처음 선보이는 코너는 '나의 장사일지', '상암동팡팡', '주마등', '원천징수'다. 먼저 '나의 장사일지'는 이진호, 김용명, 이상준, 남호연이 의기투합한 코너로 '진호네 횟집'을 운영하는 이진호와 정체 불명 진상 손님들의 예측불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상암동팡팡'에서 DJ로 분한 이용진은 디스코팡팡 탑승객 남호연, 이정수, 김두영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다. 이국주의 지원사격이 더해져 방송 첫 주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주마등'에서는 홍윤화, 양배차가 주마등처럼 지나간 과거의 문세윤으로 변신해 신 들린 연기력을 뽐낸다. '원천징수'는 반항심 가득한 락 밴드 '원천징수'가 아찔한 무대를 선보이며 김해준, 정호철, 최지용, 나보람이 출연한다.

인기 코너들도 재정비를 마쳤다. '결혼해 두목'에서는 두목 이국주의 '여보리'를 찾기 위해 신규진, 정호철이 야심찬 계획을 준비한다. 지난 쿼터 '코빅 뉴스'에서 포복절도를 선사했던 황제성, 문세윤의 '왕경영'과 '조수봉'은 이번 쿼터에서 '발명황 조수봉' 코너로 새롭게 컴백한다.

'두분사망토론'의 이상준, 박영진은 확 바뀐 외모만큼이나 더욱 독한 입담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취향저격수'에서 김철민, 김두영, 이정수, 서태훈, 이은지는 소수의 관객만을 위한 맞춤형 개그를 펼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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