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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G워너비 나비, R&B 가수 본업 열정…'놀면 뭐하니?'

등록 2022.07.04 09: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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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사진. 2022.07.04. (MBC '놀면 뭐하니?'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가수 나비가 본업에 대한 열정을 뽐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콴무진 팀(가수 나비, 쏠(SOLE), 권진아, 개그맨 엄지윤)이 데뷔곡을 녹음했다.

이날 나비는 조영수 작곡가가 멤버들의 특색에 맞춰서 새롭게 작곡한 '보고 싶었어'를 안정적인 가창력과 파워풀한 보이스로 선보였다. 특히, 작곡가의 의도에 맞추어 R&B 보컬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에 조영수는 "리아나 같은 느낌이 싹 나온다. 미쳤다"라고 호평했다.

또 콴무진 팀의 '보고 싶었어' 방송분 유튜브 영상은 24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조회수 100만 뷰를 넘기며 인기를 모았다.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경력과 짬이 느껴지는 게 나비가 확 안정감을 주니까 곡이 제대로 완성되는 느낌", "나비는 그냥 듣는 순간 원래 있었던 곡처럼 느껴지게 만드네" 등 나비와 콴무진 팀을 향해 응원과 기대를 보냈다.

한편, 나비는 2008년 3월 '아이 러브 유(I love U)'로 데뷔했다. 이후 '길에서', '마음이 다쳐서', '집에 안갈래', '잘 된 일이야' 등을 불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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