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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8K 해상도 디지털 작품 전시회 개최

등록 2022.07.04 09: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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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국 70개 매장서 'Neo QLED 8K Big Picture in FOR: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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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인준 기자 = 삼성전자는 오는 8월31일까지 전국 70개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Neo QLED 8K Big Picture in FOR:REST'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미술계와 NFT(Non-Fungible Token) 아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8K 화질로 디지털화해 전람한다.

국내 유명 작가 15인이 출품한 총 18점의 작품을 2022년형 'Neo QLED 8K'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전시명은 8K 초고화질 화면으로 예술 작품을 생생하게 담아 사용자에게 숲(Forest)과 같은 휴식(Rest)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4월 코엑스에서 선보였던 전시를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됐다.

삼성전자는 전시 동안 Neo QLED 8K 구매 고객에게 티빙 24개월 구독권을 증정한다. 삼성전자는 삼성 디지털프라자 외에도 성수동에 있는 카페 마를리에서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 팝업 전시는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8K 화질의 디지털 작품과 원화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윤태식 삼성전자 한국 총괄 상무는 "지난 4월 코엑스에서 진행한 전시회에 대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고객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다시 한번 전시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Neo QLED 8K를 통해 원화 그 이상의 감동과 예술적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eo QLED 8K는 '퀀텀 미니 LED'와 최신 화질 기술이 만들어 내는 색 표현, 디테일, 명암비로 입체감까지 느껴지는 완전한 몰입의 경험을 선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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