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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최고 2.5% 자유입출금예금 한정 판매

등록 2022.07.04 09: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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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SC제일은행은 각 입금 건의 예치기간에 따라 최고 2.5%(이하 연, 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자유입출금예금인 '마이런통장 5호'를 한정 기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제일은행에 따르면 마이런통장 5호는 최대 6개월까지 각 입금 건의 예치기간에 따라 최저 0.1%~최고 2.5%의 금리를 제공하는 자유입출금예금이다. 금액 제한 없이 여유 자금을 예치할 수 있고, 자금 사정에 따라 언제든지 자유롭게 입출금 거래를 할 수 있다.

정기예금은 만기 이전에 자금을 인출할 경우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돼 전체 금액에 대해 낮은 이율이 적용된다. 마이런통장 5호는 각 입금 건 별로 예치기간이 길수록 금리가 올라가는 구조로 여유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파킹통장'이다.

마이런통장 5호의 판매기간은 오는 22일까지다. 판매한도는 2000억원이다. 판매 한도 소진 시에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개인이나 개인사업자이며 1인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SC제일은행 홈페이지나 고객컨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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