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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안정환, 이판사판 당구 대결…'노매너 스포츠'

등록 2022.07.04 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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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뭉친프로젝트가 첫 예능물 '노매너 스포츠 : 동네 당구'를 선보인다. 뭉친프로젝트는 개그맨 김용만, 정형돈과 MC 김성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설립한 콘텐츠 기획사다. 네 사람은 이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하고 MC도 맡는다.

노매너 허용 당구장을 열고, 프로 당구 선수들과 승부를 벌인다. '프로선수 멘털 강화 프로젝트' 아래 기상천외한 노매너 공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3쿠션 4대 천왕으로 꼽히는 강동궁, 세계3쿠션 월드컵 우승자 조재호, 포켓볼로 세계를 제패하고 3쿠션까지 섭렵한 김가영, 캄보디아 국민 영웅 스롱 피아비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정식 대회에서는 볼 수 없는 규칙과 노매너 공작에 "이런 당구는 없었다"며 입을 모은다.

MC 네 명의 당구 실력도 기대를 모은다. 김용만은 당구 경력 30년을 자랑하며, 정형돈은 재야의 당구 고수로 불린다.

노매너 스포츠는 총 16부작이다.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스포티비2(SPOTV2),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스타티비(STATV)에서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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