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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식] 국악체험촌, 2년5개월 만에 재개관 등

등록 2022.07.04 09: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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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영동군은 국악체험·체류형 시설 영동 국악체험촌이 2년5개월 만에 재개관한다고 4일 밝혔다.

7만5956㎡의 터에 건축연면적 9169㎡ 규모, 지상·지하 1∼2층, 건물 4채로 이뤄진 국악체험촌은 304석 규모의 공연장과 세미나실 2실(80석), 연주체험실 4실, 전문가 강습실 3실 등을 갖췄다.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운영됐던 난계국악단 토요상설공연도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한다.

체험객의 보건과 안전을 우선으로 설정, 방역 조치는 유지하면서 체험객 편의에 맞춘 내실 있는 국악체험촌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군은 전했다.

국악체험촌 이용 관련된 사항은 영동군 국악문화체육과 국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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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교육지원청 박태준 총무팀장, 모범공무원수당 장학금 쾌척

충북 영동교육지원청 박태준 총무팀장은 최근 정부모범 국무총리상 수상으로 받게 된 모범공무원수당 180만원을 4일 영동교직원물방울봉사회에 장학 기금으로 기탁했다.

박 팀장은 코로나19 방역 지원과 관련해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문화를 조성한 성과 등을 인정 받아 올해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됐다.

영동교직원물방울봉사회는 영동지역 310여명의 교직원이 매월 1만원의 기금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과 모범 학생들에게 17년 동안 4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 내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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