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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서 시원하게 물 맞자"…여름축제 '썸머워터펀'

등록 2022.07.04 11: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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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8월 23일까지 다양한 공연과 워터 콘텐츠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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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에버랜드 여름축제 썸머워터펀 '밤밤클럽'


[용인=뉴시스]신정훈 기자 = 에버랜드가 7월 28일까지 여름축제 '썸머워터펀(Summer Water Fun)'을 연다.
 
특히 스파클링썸머(Sparkling Summer)를 컨셉으로 펼쳐지는 올해 여름축제에선 시원하게 터져 나오는 탄산수처럼 고객들이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여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물을 테마로 한 워터 콘텐츠로 카니발 광장에선 초대형 워터쇼 '슈팅워터펀'이 축제 기간 매일 2회씩 펼쳐진다.

'밤밤맨이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라는 중독성 있는 노래 가사로 유명한 슈팅워터펀 공연은 약 30분의 공연 시간 내내 사방에서 시원하게 물이 쏟아진다.

공연 직후 모든 연기자들과 객석에 있던 관객들이 광장으로 나와 시원한 물을 맞으며 락, EDM 등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밤밤클럽'도 빼놓을 수 없는 즐길 거리다.

장미원 중앙에는 워터포토존, 워터스프레이 등 물놀이 시설과 미스트파라솔, 비치체어 등 휴게 시설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워터플레이야드'가 새롭게 마련됐다.

또한 바로 옆 장미성에서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분수, 워터캐논 등에서 약 10분간 시원하게 물이 쏟아지는 '뮤직 워터밤(BaMM)'이 낮 1시부터 저녁 7시까지 매시 정각에 진행돼 워터플레이야드와 함께 이용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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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에버랜드 여름축제 썸머워터펀 '너프 워터배틀존'


글로벌 완구 브랜드 해즈브로와 협업한 '너프 워터배틀존'에서는 물총으로 즐기는 카니발 게임장이 마련돼 직접 물총을 가져오거나 현장에서 무료로 빌려주는 수퍼소커를 이용해 축구, 볼레이싱, 사격 등 다양한 게임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룡 테마존인 '랩터레인저'에서는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야외 방탈출 게임이 여름축제 기간 특별 진행된다.

에버랜드 홈페이지나 현장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게임에 접속하면 방탈출이 시작되는데, 랩터레인저 현장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바탕으로 추리 미션을 해결해가며 방탈출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이번 방탈출 게임은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에서 미리 참여할 수 있는 프롤로그와 에버랜드 랩터레인저 현장에서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참여할 수 있는 메인 게임 등 2단계로 구성돼 있다.

에버랜드는 모든 방탈출 미션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랩터 핀배지를 현장에서 바로 선물하며, 추첨을 통해 아마존익스프레스 우선탑승권, 굿즈 할인권, 푸바오음료컵세트 할인권 등을 추가 증정한다.

 한편, 에버랜드 '썸머워터펀' 여름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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