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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북대병원, 공공보건의료 협력 구축 방안 모색

등록 2022.07.04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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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제1차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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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북대병원, 제1차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회의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2022년 제1차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경북도 공공보건의료 시행계획과 연계협력체계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에 대해 경북도 권역책임의료기관인 칠곡경북대병원의 주관으로 지역사회 내 균형 있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의 발전을 위한 세부 활동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위원장인 권태균 칠곡경북대병원장, 박성수 경북도 복지건강국장, 이주현 경북권 질병대응센터장, 이경수 경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 정용구 김천의료원장, 김철호 대한적십자사 영주적십자병원장 등 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홍남수 칠곡경북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이 개회사, 권태균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이경수 경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의 '경북도 공공보건의료 시행계획 방향과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운영 소개' 발표에 이어 자유토론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내 공공보건의료 연계협력 구축사업을 기반으로 필수의료의 지역격차 해소와 지역 완결형 의료전달 체계구축을 위한 ▲경북도 공공-민간의료기관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과 운영 ▲공공보건의료 전문인력 역량강화 ▲의료 취약지역 인력지원 방안에 대한 주요 논의가 있었다.

권태균 칠곡경북대병원장은 "의료 환경과 의료 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공공-민간의료기관 간 협력체계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며 "협의체 운영을 통해 경북도 공공보건의료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내 공공보건의료 연계협력체계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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