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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얕봤다가 큰코 다쳤지"…무슨일?

등록 2022.07.05 0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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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예고. 2022.07.04. (사진=E채널 '노는언니2'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노는 언니'가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갖기 전 마지막 방송을 공개한다.

5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최종회에서 박세리, 이상화, 한유미, 정유인, 김은혜, 김자인이 '노는언니' 700일간의 기록을 되짚어본다.

이날 언니들은 '노는언니'의 모든 기록이 담긴 사무실을 찾아 그간의 여정과 추억을 회고했다. 녹화 당일 대회로 인해 불참한 김성연을 포함한 7명의 맹활약을 모은 활약집을 본 언니들은 당시 상황과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특히 '노는언니’ 초창기부터 함께한 박세리, 한유미, 정유인의 풋풋했던 첫 미팅 현장과 미방송분인 제작진과의 발야구 시합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자신들의 초창기 모습을 보고 민망해했다. 박세리는 "얕봤다가 큰코 다쳤지"라며 제작진의 운동 실력을 칭찬했다. 

더불어 '노는언니’의 다양한 먹방들이 총출동돼 침샘을 자극했다. 이어 언니들과 선수들 모두 극찬을 아끼지 않은 박세리의 고기 장인 모먼트가 감탄을 일으켰다.

제작진은 "'노는언니’는 100회 간의 여정을 통해 다양한 여성 스포츠 선수들의 이야기를 전달했다”며 "잠시 재정비를 거치고 돌아올 '노는언니’의 마지막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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