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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날 큰 절' 장성군수, 민선 8기 첫 주 아침 '민생탐방'으로 시작

등록 2022.07.04 15: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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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김한종 군수, 황룡시장·공영버스터미널·택시부 등 방문 애로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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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뉴시스]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오른쪽)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맞이한 4일 월요일 아침을 민생탐방 활동으로 시작했다. (사진=장성군 제공) 2022.07.04. photo@newsis.com


[무안=뉴시스]이창우 기자 =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맞이한 4일 월요일 아침을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민생탐방 활동으로 시작했다.

김 군수의 발길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장날을 맞은 황룡시장이었다.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상권 회복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장성공영버스터미널과 택시업체 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승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종사자들의 애로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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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뉴시스]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오른쪽)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맞이한 4일 월요일 아침을 민생탐방 활동으로 시작했다. (사진=장성군 제공) 2022.07.04. photo@newsis.com


예정에는 없었지만 일찌감치 문을 연 읍 시가지 점포 상인들에게도 악수를 청하고 격의 없이 담소를 나누며 소통을 했다.

김 군수의 출근길 주민소통 활동은 민선 8기 장성군의 군정목표인 '화합과 변화! 군민이 행복한 장성' 구현을 위한 일환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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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뉴시스] 이창우 기자= 1일 취임한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가 청사 입구에서 군민을 주인으로 섬기겠다는 각오를 밝힌 후 큰 절을 올리고 있다. (사진=장성군 제공) 2022.07.01. photo@newsis.com


앞서 지난 1일 김한종 군수는 '군민이 주인이 되는 행복한 장성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담아 취임식에 앞서 첫 출근길에 청사 입구에서 군민을 향해 큰절을 올려 화제가 됐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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