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선글라스 벗은 돈 스파이크에 임지민 "눈빛이 귀엽다"

등록 2022.07.04 21:3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TV 조선 '개나리학당' 사진. 2022.07.04. (TV 조선 '개나리학당'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개나리학당'에 '먹방계 고수' 요리연구가 이혜정, 가수 돈 스파이크, 개그우먼 홍윤화가 출격한다.

4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되는 '개나리학당' 21회에는 '빅마마'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이혜정, 고기 사랑꾼 돈 스파이크, 스케일부터 다른 이색 먹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홍윤화가 진심 가득한 '먹방 쇼'를 선사한다.

이날 이혜정은 "개나리 친구들과 함께 놀면 얼마나 재밌게요~"라며 본인의 유행어를 통해 센스 넘치는 인사로 등장한다. 돈 스파이크는 개나리들과 친해지기 위해 '문어의 꿈' 노래에 맞춰 독특한 '문어 댄스'를 선보인다.

또 개나리들의 요청에 트레이드마크인 선글라스까지 스스럼없이 벗어던진다. 특히 돈 스파이크의 눈망울을 본 임지민이 "눈빛이 귀엽다"라는 칭찬을 건네 웃음을 유발한다.

타고난 귀여움으로 인기몰이 중인 홍윤화의 등장에 개나리들은 유튜브에서 본 홍윤화의 먹방을 줄줄 읊어대며 팬심을 증명한다. 특히, 홍윤화는 냄새만으로 반찬 메뉴를 맞히는 이색 코너 '무슨 반찬~?'에서 그동안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음식들을 먹어보고 쌓은 '음식 빅 데이터'를 가동한다.

이들은 '잘 먹는 녀석들'이라는 특집에 걸맞게 '필살기 간식'을 직접 준비해 온다. 이혜정의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바삭하고 고소한 춘권을 맛본 개나리들은 "너무 맛있어요!"라며 탄성을 지른다.

촬영 전날부터 장작에서 직접 구웠다는 최고급 립 스테이크를 선보인 돈 스파이크는 개나리들은 물론이고 최고의 요리 연구가 이혜정에게서도 엄지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