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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허재한테 "씨 발라 먹어"

등록 2022.07.04 16: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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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차 티저. 2022.07.04. (사진=MBC 에브리원, MBC 스포츠플러스 '전설끼리 홀인원'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전 농구선수 허재가 아웅다웅 케미를 선보인다.

19일 오후 10시20분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MBC 스포츠플러스 '전설끼리 홀인원'에서 2차 티저를 공개했다.

'전설끼리 홀인원'은 축구와 농구 레전드 스타들이 골프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축구부에는 안정환, 이동국, 조원희가, 농구부에는 허재, 현주엽, 문경은이 팀을 이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전설끼리 홀인원' 2차 티저에 골프 외에도 미니 게임에서 승리욕을 불태우는 축구부와 농구부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영상 속 축구부 안정환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허재는 내가 먼저 보낼게"라며 허재와의 팔씨름에 나섰다. 팔씨름에서 거의 질 위기에 처한 허재는 발끈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허재와 안정환은 뜨거운 여름철에 걸맞은 수박 빨리 먹기 대결에 나섰다. 수박을 먹다 뿜어버린 허재는 "수박씨가 많다고" 화를 냈고, 이에 안정환은 "씨 발라 먹어"라며 아웅다웅 케미를 보였다.

그런가하면 전설들의 반전 골프 실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력 20년 경력의 '농구 대통령' 허재가 필드에 나서자, 상대 팀인 축구부는 고개를 숙이며 "홀인원 하십쇼 형님"이라고 응원했다. 타오르는 허재의 눈빛으로 한껏 높아진 기대감은 허재가 골프채를 휘두르자마자 기대감에 반비례하는 실력으로 인해 깨지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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