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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김준수 "경연 1등 소원 들어 준다"…비싼 소원 폭주

등록 2022.07.05 0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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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22회 (사진=채널 A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가수 김준수가 '준수미식회'와 '쏜다왕 노래경연대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단합대회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오는 6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채널 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22회에서는 '준수미식회'의 냉정한 결과가 공개되고, 식사 후 2차로 '쏜다왕 노래경연대회'가 열린다.

앞서 김준수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기획사 소속인 김소현, 진태화, 케이, 양서윤을 초대해 펜션으로 단합대회를 떠난다. 이날 김준수는 생애 첫 닭갈비 요리에 도전한 뒤, 소속사 식구들의 준엄한 평가를 받는다.

맛 평가 직전, 자신의 요리를 살짝 맛본 김준수는 스스로 대만족을 표한다. 김소현은 그의 요리를 맛본 뒤, "정작 신랑수업을 받아야 할 사람은 우리 집에 있는데"라며 갑자기 남편 손준호의 뒷담화를 작렬해 웃음을 안긴다. 

식사를 마친 뒤 김준수는 "대표님이 쏜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쏜다왕 노래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경연 1등 주인공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선포한 김준수의 발언에 소속사 식구들은 비싼 소원을 속속 밝힌다.

이에 김준수는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그럼에도 "오케이"를 외친 김준수는 "내가 만약 1등을 하면 쏘지 않겠다"고 덧붙여 '짠내웃음'을 유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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