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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이마트서 '원더플 캠페인' 체험 부스 운영

등록 2022.07.05 08: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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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한국 코카콜라는 이마트 성수점에서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더플 캠페인'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원더플 캠페인은 2020년 12월 시즌 1으로 시작돼 현재 시즌3을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사용한 투명 음료 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고 수거된 폐페트병이 유용한 자원으로 돌아오는 자원순환을 경험할 수 있다.

이마트 성수점 1층에는 투명 음료 페트병을 분리배출할 수 있는 원더플 수거함과 투명 페트병의 자원순환 여정을 시각적으로 쉽게 풀어놓은 자원순환 체험존을 설치했다.

이곳에서는 업사이클링 굿즈 코카콜라 보랭 캠핑의자도 만나볼 수 있다. 또 올바르게 분리배출한 투명 음료 페트병 15개를 모아오면 코카콜라의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굿즈 '코카콜라 라벨제거기(콬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오프라인 체험 부스는 이마트 성수점을 시작으로 약 2개월 간 연수점 등 수도권에 위치한 총 4개의 이마트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평일에는 오후 1시,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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