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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확진자 '껑충'…4일 435명 확진

등록 2022.07.0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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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한달만에 다시 400명대로 복귀…누계 51만8415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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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눈에 띄게 늘고 있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435명이 확진됐다. 7일 연속 200명대를 기록하다가 2배가량 늘었다. 400명대는 지난 달 5월 31일(451명)이후 한달 남짓 만이다.

일주일 동안 1871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주간평균 하루 확진자는 267명을 기록했다. 일주일전 평균은 172명이었다.

최근 환자수가 늘면서 재택치료자도 늘고 있다. 전날 기준 재택치료자는 1430명이다. 31개 위중증 병상 가운데 2개를 사용중이다.

누계 확진자는 51만8415명이다. 대전시 인구의 35.9%에 해당된다. 누적사망자는 710명이다.

인구 144만5245명 가운데 90만2700명이 3차 접종(62.5%)을 마쳤고 4차 접종률은 8.2%(11만9204명)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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