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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6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4.5·13.1P↑..."4개월 만에 경기확대"

등록 2022.07.05 1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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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이재준 기자 = 중국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6월 차이신(財新)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PMI)는 54.5로 전월보다 13.1 포인트 급등했다고 동망(東網)과 신화망(新華網) 등이 5일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 민간 경제매체 재신과 영국 시장정보 업체 마킷이 이날 발표한 지수를 인용해 서비스업 PMI가 이같이 크게 개선하면서 4개월 만에 경기확대 국면으로 진입했다고 지적했다.

서비스업 PMI는 지난해 8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상황이 전반적으로 개선하면서 엄격한 관련 통제 조치가 완화, 서비스업 생산이 회복했다.

앞서 공표한 6월 차이신 제조업 PMI는 51.7로 전월 48.1에서 3.6 포인트 상승했다.

이로써 6월 차이신 종합 PMI는 5월보다 13.1 포인트 뛰어오른 55.3에 달했다. 지난해 1월 이래 최고치로 중국기업 생산경영 활동이 성장세를 찾았다는 분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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