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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마다엔터와 재계약… 의리 지켰다

등록 2022.07.05 11: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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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곽도원 . 2022.07.05. (사진= 마다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배우 곽도원이 마다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계속해 나간다.

마다엔터테인먼트 김동하 대표는 "배우 곽도원과 다시 한번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항상 변함없이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한다"라며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그러면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인 만큼 다양한 작품과 연기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우 곽도원은 2003년 영화 '여섯 개의 시선'으로 데뷔해 영화 '아저씨' '황해' 범죄와의 전쟁' '강철비' 남산의 부장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ENA 채널 '구필수는 없다' 구필수 역으로 9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해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과 연기력을 선보였다. 

현재는 주연을 맡은 영화 '소봉관'이 개봉을 앞두고 있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를 차기작으로 확정 짓고 '열일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마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한고은,, 진태현, 박시은 김동준 등이 소속되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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