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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4779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2300명 급증

등록 2022.07.05 1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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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0대가 전체 확진자의 24.8%로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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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확진자 수가 전주 대비 8253명 급증해 1만 8147명을 기록한 5일 오전 서울 서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대상자들이 pcr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2.07.05.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는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4779명 늘어 누적 367만942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 코로나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6월27일) 확진자 수(599명)와 비교하면 2307명 급증했다. 2주 전(6월20일)과 비교하면 2737명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1184명(24.8%)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952명(19.9%)로 뒤를 이었다. 이 외 ▲40대 770명(16.1%) ▲50대 575명(12.0%) ▲10대 507명(10.6%) ▲60대 319명(6.7%) ▲9세 이하 288명(6.0%) 등을 기록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이날 기준 신규 4759명이 늘어, 현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3209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 중증환자 전담병상 가동률은 22.8%를 기록했으며 남은 병상은 98개다. 준-중환자병상 가동률은 24.1%이며 잔여병상은 148개다. 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은 9.3%이며, 병상은 243개 남았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발생해 누적 기준 4898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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