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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자청, 한-영 수소기업 간 교류회 개최

등록 2022.07.06 06:12:41수정 2022.07.06 07: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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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개청식이 14일 오후 청사 정문 앞에서 열린 가운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송철호 시장 , 울산 국회의원등 참석자들이 현판식을 가지고 있다. 2021.01.14. bbs@newsis.com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경제자유구역청(청장 조영신)은 6일 오전 10시 롯데호텔울산 크리스탈볼룸에서 ‘한-영 글로벌 네트워크 및 경제자유구역 혁신 교류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경자청, 주한영국대사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수소산업협회, 영국 수소 GBIP 기업사절단 11개 기업, 국내 참석기업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 목적은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과 동종·이종 업종 간, 산·학·연 간의 국내외 연결망(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것이다.

주관은 사업수행자인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재)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이 맡는다.

주요 내용을 보면 ▲울산의 수소산업과 경자청 소개 ▲우수 입주기업 소개 ▲영국의 수소 GBIP 기업 사절단 11개 기업 소개 ▲영국 기업사절단과 사업(비즈니스), 기술 협력 등을 희망하는 울산의 참여 기업간 미팅이 이뤄진다.

한편 기업사절단은 영국과학혁신처(Innovate UK)에서 우수한 자국의 기업들을 선발해 파견했다. 해외 기업, 연구소 등과 국제적인 협력관계를 제공하는 프로그램(Global Business Innovation Programme)에 선발된 영국의 수소 분야 기업 대표단으로 구성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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