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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證 "더존비즈온, 하반기 이익률 개선 전망"

등록 2022.07.06 08: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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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다올투자증권은 6일 더존비즈온에 대해 이번 하반기에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4000원을 유지했다.

김진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존 추정치에 부합하는 지난 2분기 실적을 전망한다"며 "2분기를 시작으로 하반기 이익률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지난달 9일 마진 훼손 요인이던 동서발전과의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며 "해당 인력들이 다른 프로젝트에 투입되며 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동서발전 프로젝트에 묶여있던 개발인력은 80~90명 수준으로 전체 개발인력의 9%. 해당한다"며 "인력의 타 프로젝트 투입으로 영업이익률 1.5~2%포인트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는 "리스크 요인은 위하고(WEHAGO) 일반 고객 유입세의 둔화"라며 "데이터 활용 신사업에 대한 높은 멀티플 부여를 위해서는 위하고 고객 증가가 선행돼야 하지만 현재 고객수 우상향을 가정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wa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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