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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비건 레스토랑 '인기'…주말 예약률 100%

등록 2022.07.06 10:24:40수정 2022.07.06 10: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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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농심이 자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이 개점 초반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레스토랑은 5월 27일 운영을 시작해 6월 한 달간 방문객 1000명을 돌파했고 주말 예약률은 100%에 달했다.

포리스트 키치는 채식주의자를 위한 고급 레스토랑이지만 채식주의자가 아닌 소비자들도 많이 찾는다.

예약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 리뷰에는 "비건(채식주의자)이 아니지만, 고기 없이도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비건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버렸다", "비건이든 아니든 꼭 와봐야 하는 식당"이라는 등의 글이 잇따른다. 

포리스트 키친은 캐치테이블에서 평점 5점 만점에 4.8점으로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대부분 방문객은 ‘수준 높은 비건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농심은 당초 레스토랑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체 34석의 좌석 중 20석만 운영했으나, 이달 11일부터 전 좌석을 오픈하고 정상 운영에 돌입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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