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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틀연속 400명대 확진…증가세 뚜렷

등록 2022.07.06 10:01:19수정 2022.07.06 10: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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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계 51만8868명 확진…주간 하루평균 294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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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연속 400명대를 기록하면서 확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453명이 확진됐다. 하루전(435명)보다 18명 더 많았다. 최근 100~200명대를 유지해오다 두배가량 늘었다. 400명대는 지난 달 5월 31일(451명)이후 한달 남짓 만이다.

일주일 동안 2055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주간평균 하루 확진자는 294명을 기록했다. 일주일전 평균은 181명이었다.

최근 환자수가 늘면서 재택치료자도 증가하고 있다. 전날 기준 재택치료자는 1639명이다.

누계 확진자는 51만8868명이다. 대전시 인구의 35.9%에 해당된다. 누적사망자는 710명이다.

인구 144만5245명 가운데 90만2762명이 3차 접종(62.5%)을 마쳤고 4차 접종률은 8.3%(11만9321명)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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