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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 경상국립대 교수 7명,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등

등록 2022.07.06 10: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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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경상국립대 우수논문 수상자.(왼쪽부터 이소희 추원식 나채인 박신영 신현석 이수동 김준영 교수)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는 교수 7명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가 한해 동안 발표된 논문 가운데 가장 우수한 논문을 선정·시상하는 ‘2022년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창의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우수논문을 발표한 과학기술자들을 선정·시상함으로써 과학기술자의 연구의욕과 사기를 진작시키고,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수준 향상과 선진화에 기여하기 위해 과총에서 1991년부터 운영 중이다.

영광의 주인공은 ▲공학분야 의류학과 이소희 교수, 기계융합공학과 추원식 교수 ▲농수산학분야 농학과 나채인 교수, 해양식품공학과 박신영 교수, 원예과학부 신현석 교수, 조경학과 이수동 교수 ▲종합분야 반도체공학과 김준영 교수 등 모두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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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진주교도소 신강환 교감.(사진 왼쪽 신강환 교감, 김철민 소장)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교도소 신강환 교감, 상반기 모범공무원 선정

진주교도소는 6일 2022년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신강환 교감에게 모범공무원증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모범공무원은 국무총리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각 업무분야에서 솔선수범하는 공무원을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이다.

이번에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신강환 교감은 재직기간 동안 법질서 확립 및 수용자 인권향상에 기여하고, 진주교도소 나누미봉사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이 인정돼 2022년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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