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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협, 연 2%대 새출발 농촌희망 저금리대출

등록 2022.07.06 10: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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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 농촌희망 저금리대출 상품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대구농협은 금리 상승기 농업인들의 영농자금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저 연 2%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새출발 농촌희망 저금리대출을 지역 농·축협을 통해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농협중앙회가 최대 1.5%의 이자를 지원하는 이번 대출은 총한도 1조원으로, 2만여명의 농업인에게 450억원 규모의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청년창업농, 귀농인 및 농·축협 조합원이라면 1인당 최대 5000만원, 3년이내 기간으로 운전자금 용도의 신규대출 및 기존 영농자금 대환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박병희 본부장은 “최근 가파른 금리상승에 따른 농업인의 금융 부담을 줄이고자 저금리 금융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대구농협은 농촌일손지원과 쌀 소비확대 행사 등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고 실천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h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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