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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동구, 초등학교 찾아가는 창의 진로체험 교실 등

등록 2022.07.06 16: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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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초등학교 찾아가는 창의 진로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동구 청소년진로지원센터에서 이날부터 21일까지 초등학생 14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참여의 장을 열어놓고, 진로 설정에  대해 생각을 할 수 있는 동기 제공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형태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4차 산업 기술기반 체험으로 가상현실 VR, 뚜루뚜루 로봇코딩, 웹툰 체험 등 6개 분야다.

문화감성기반 체험으로는 마술사, 사육사, 파티쉐 등 7개 분야로 나누어 총 13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동구, 미포1길 간판개선사업 제안서 평가위원회

울산시 동구는 6일 동구청 상황실에서 '미포1길 간판개선사업 디자인개발 및 제작·설치 용역'을 담당할 업체 선정을 위한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외부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은 제안 참가업체의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미포 1길 1~미포1길 56 일원 333m 구간 내 건물 57개동, 116개 업소의 노후된 간판을 정비하고 디자인화된 간판으로 교체하기 위해 실시된다. 

사업에는 국비 2억 7000만원을 포함해 총 4억 5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동구는 사업을 통해 특색 있는 간판거리를 조성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와 도시미관 향상을 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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