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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사거리 그오빠, 오늘 디스코 흥 살린다…'러브라인'

등록 2022.07.06 13: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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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거리 그오빠 보도이미지 사진. 2022.07.06. (라이언하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4인조 밴드 사거리 그오빠가 돌아온다.

6일 매니지먼트사 라이언 하트에 따르면, 사거리 그오빠는 이날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새 앨범 '러브 라인(LOVE LINE)'을 발매한다. 지난해 4월 발매된 전작 '넌 정말 아름다워' 이후 약 1년3개월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이번 앨범엔 타이틀곡 '셰이크 잇 붐(Shake it boom)', '틱틱틱', '러브라인' 신곡 3곡을 포함해 기존에 발매된 '프리지아', '넌 정말 아름다워'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셰이크 잇 붐'은 기존에 사거리 그오빠가 선보이지 않았던 디스코 장르의 멋과 흥을 살릴 예정이다.

특히, 지현우는 지난 3월 KBS 2TV '신사와 아가씨' 종영 이후 오랜만에 밴드의 보컬로 돌아온다. 라이언하트는 "드라마에선 젠틀하고 차분한 이미지였다면, 이번엔 한층 자유분방하고 화려한 매력을 선보인다"고 예고했다.

한편, 사거리 그오빠는 리더·보컬·기타 지현우를 필두로 밴드 넥스트의 키보디스트이자 음악감독 윤채(건반), 더 넛츠 초창기 멤버 김현중(베이스), 스페인 바르셀로나 리세우 왕립음악원 최초의 플라멩코 학부 졸업생이자 뮤지션 및 음악 감독 사에(기타, 퍼커션) 등 멤버 4명으로 구성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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