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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2년 신지식농업인 대상자 발굴 나선다

등록 2022.07.06 13: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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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신지식농업인 신청서류 29일까지 접수
농산물 생산·유통·가공·저장 분야 종사 농업인(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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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라북도청 전경.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2년 신지식농업인 대상자 발굴에 나선다.

도는 2022년도 신지식농업인 선발대상자 신청·접수를 해당 시군 농정부서를 통해 이달 29일까지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신지식농업인은 지식의 생성·저장·활용·공유를 통해 농산업을 개발·개선하여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자로 매년 엄격한 심사와 조사를 통해 선발한다.

선발대상은 나이, 성별, 학력과 관계 없이 농산물의 생산, 유통, 가공, 저장 등 농업 및 관련 사업에 종사하는 농업인(농업법인)이다.

신지식농업인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은 바탕으로 창의성, 실현성, 가치 창출성, 자질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한다.

신청은 신청서와 증빙자료 일체를 갖추 해당 시군 농정부서를 방문하면 된다.(우편제출 불가)

해당 시군에서 현지실태조사를 통해 전북도에 추천서를 제출하면 농림축산식품부의 평가·현지실사를 통해 올해 12월에 최종 선정된다.

한편 도내에서는 1999년 이래 2021년까지 총 47명(전국 468명)의 신지식농업인이 선발돼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농업인과 공유하며 분야별 농업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유호연 도 농업정책과장은 "신규 선정된 신지식농업인은 우리 농업·농촌 미래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습교육, 강사 등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며 ”전북도 농업 발전을 책임지고 선도할 우수한 농업인들이 기한 내 많이 신청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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