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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에 위너 뜬다…10일 게릴라 공연

등록 2022.07.06 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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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위너. 2022.07.06.(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그룹 위너(WINNER)가 한강공원에서 게릴라 공연을 연다.

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위너는 오는 10일 오후 8시에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 뜬다. 게릴라 이벤트 '홀리데이 인 더 시티(HOLIDAY IN THE CITY)'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아이 러브 유(I LOVE U)'를 비롯해 다양한 퍼포먼스 무대를 꾸민다.

YG는 "언제나 함께해 준 팬들 사랑에 보답하고, 동시에 더 많은 대중과 가까이 호흡하고자 하는 위너의 의지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공연은 앨범 구매자 중 사전 추첨을 통해 초대된 이너서클(팬덤명) 200명 뿐 아니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현장 방문이 어려운 이들은 네이버 나우 채널에서 생중계 화면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위너의 네 번째 미니앨범 '홀리데이'는 아이튠즈 18개 지역서 1위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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