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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父, 새엄마 계속 바꿔 어머니만 4명" 어린시절 고백

등록 2022.07.06 16: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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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퍼펙트라이프' 영상 캡처 . 2022.07.05. (사진 = TV조선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퍼펙트라이프' 터줏대감 이성미가 게스트로 변신, 어린 시절 사연을 전한다.

6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교양물 '퍼펙트라이프'에서는 터줏대감 패널 개그우먼 이성미가 게스트로 변신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이성미는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스스럼없이 고백한다. 그는 "가정을 꾸린 후 사랑스러운 자식들을 보니, 생후 100일 된 나를 두고 떠난 친모를 이해하기 힘들었다"며 어린 시절 사는 게 너무 힘들고 지쳐 하루를 그냥 때우고 죽지 못해 살았다"고 털어 놓는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새엄마를 계속 바꿔주셔서 어머니만 4명이다"라고 전해 개그우먼 면모를 보여준다.

이어 이성미는 삼 남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그녀는 두 딸을 차로 회사에 데려다주며 "운전하는 것도 좋아하고 이렇게 딸들과 같이 다니면 행복감을 느낀다"고 전하며 딸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서 아들에게 골프를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자식들과 함께하는 시간 동안 이성미는 삼 남매에게 “엄마는 몇 점짜리 엄마야?”라는 질문 공세를 펼쳐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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