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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 시, '목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 재개 등

등록 2022.07.06 16: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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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목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 개시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오는 7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했던 ‘목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을 재개한다.

목요 야간 민원민원실은 평일 낮시간 직장 근무와 가사일 등으로 여권 발급 등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매주 목요일마다 운영하다 지난 2020년 4월부터 잠정 중단됐다.

시는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따라 야간 여권민원실을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대상민원은 여권 발급 신청 접수·교부이다.

◇양주시, ICT(정보통신기술) 접목한 로고젝터 운영

경기 양주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실시간 원격 조정이 가능한 동영상식 로고젝터를 양주역, 옥정중앙공원, 덕계근린공원 등 일부 장소에 설치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로고젝터는 이미지글라스에 로고, 홍보·이벤트 문구, 경고문 등 시민에게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LED 조명을 투사해 표시하는 장치이다.

이번에 설치한 로고젝터는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해 양주시 통합관제센터 상황실에서 현장에 표출되는 동영상과 이미지를 실시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어 미아방지, 치매노인 실종 대응, 긴급상황 전파 등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시는 CCTV와 연계하여 더욱 안전한 양주를 만들기 위해 동영상식 로고젝터 설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y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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