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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美 ABC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

등록 2022.07.07 0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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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022.07.06. (사진 = GMA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TXT)가 미국 인기 TV쇼 출연 등 북미 내 활약을 이어간다.

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일(현지시간) 미국의 대표 아침 TV 프로그램인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이하 GMA)에 출연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GMA'에서 최근 앨범 '미니소드 2 : 서스데이스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의 타이틀곡 '굿 보이 곤 배드(Good Boy Gone Bad)'를 라이브로 선보일 계획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GMA' 출연은 이번이 세 번째다. 뉴욕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퍼포먼스를 펼치는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 6월 두 차례 출연 당시 이들은 정규 2집 앨범 '혼돈의 장: 프리즈(FREEZE)'의 타이틀곡 '제로원바이러브송'(0X1=LOVESONG)과 '매직(Magic)'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최근 저명한 미국 TV쇼에 연달아 출연하며 북미 시장에서 높아진 위상을 증명했다.

다섯 멤버는 지난 5월 미국 NBC 인기 토크쇼 '켈리 클락슨 쇼'에서 '굿 보이 곤 배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난달에는 미국 MTV 음악 프로그램 'MTV 프레시 아웃 라이브(Fresh Out Live)'에 출연해 '트러스트 펀드 베이비(Trust Fund Baby)' 무대를 펼쳤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시카고를 시작으로 9일 뉴욕, 12일 애틀랜타, 14일 댈러스, 17일 휴스턴, 21일 샌프란시스코, 23일과 24일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내 7개 도시에서 데뷔 후 첫 월드투어 '액트 : 러브 식(act :love sick)'을 펼친다. 30일에는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무대에 오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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