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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선언' 전도연·송강호·이병헌, KBS 2TV '연중' 나온다

등록 2022.07.07 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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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영화 '비상선언' 8월3일 개봉
김남길·임시완도 함께 출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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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다음 달 개봉하는 영화 '비상선언'의 주연 배우인 전도연·송강호·이병헌·김남길·임시완이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 출연한다.

7일 쇼박스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연중 라이브'에 '비상선언' 홍보차 출연할 예정이다. 배우들은 '비상선언'이 어떤 영화인지 소개하고, 영화 촬영 뒷이야기를 전한다.

다음 달 3일 개봉 예정인 '비상선언'은 '관상'(2013)의 한재림 감독이 내놓은 신작이다. 테러 용의자가 탄 비행기를 비상 착륙시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비행기 밖에서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나선 사람들과 비행기 안에서 테러 공포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는다. 송강호가 테러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를, 이병헌이 딸과 함께 비행기에 탄 남성을, 전도연이 이 사건을 총괄하는 국토부장관 역을 맡았다. 김남길은 비행기 기장을, 임시완은 의문의 남성 역을 연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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