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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여름 최대 규모 해외직구 쇼핑축제 '썸머 블프'

등록 2022.07.07 09: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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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11번가는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해외직구 상품이 총 출동하는 '썸머 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사전 프로모션으로 11일까지 '우주패스' 전용 딜 상품과 인스타그램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 뒤 12일부터 본격적인 '썸머 블프' 행사에 돌입한다.

먼저 수십만 개의 특가 베스트딜 상품을 준비했다. 해외직구 이용 고객들의 취향을 분석해 가장 인기 있는 카테고리와 브랜드의 대표 상품들을 모두 모았다.

가장 최신 해외직구 트렌드를 반영한 8개 인기 테마별 기획전도 진행한다.

행사 상품으로 ▲맘(Mom) 필수템 ▲패셔니스타 ▲헬린이 ▲액티비티 ▲나나족 ▲프로게이머 ▲홈카페·홈데코 ▲직구전문가 유니크템 등 리빙·패션·건강·레저·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선보인다.

모든 고객에게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전용 5000원 할인쿠폰을 매일 1장씩 지급한다. 또 우주패스 회원에게는 최대 1만 5000원 할인의 카드사 할인쿠폰을 추가로 매일 증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w038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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