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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의 낭만닥터', 오승아 유랑진료소 합류

등록 2022.07.07 09: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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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임채무의 낭만닥터. 2022.07.07. (사진=스타휴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가 '임채무의 낭만닥터'에 실장으로 합류했다.

7일 ENA '임채무의 낭만닥터' 측은 새로 합류한 오승아와 함께 찍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임채무의 낭만닥터'는 도시의 진료실을 떠난 낭만닥터들이 닥터캠핑카를 타고 직접 도시산간의 주민들을 찾아 의료봉사에 나서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임채무, 이문식, 정형외과 전문의 이태훈 그리고 새로 합류한 오승아가 출연한다.

이날 공개된 공식 포스터에는 임채무 이사장, 이문식 사무장, 이태훈 원장과 오승아 실장의 모습이 담겼다. 새로운 체제로 전환된 낭만닥터 4인은 서로 사이 좋게 어깨동무를 한 채 K-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오승아는 '임채무의 낭만닥터' 합류 후, "임채무 선생님께서 굉장히 따뜻하게 품어주시고 이문식 선배님은 제가 한마디라도 더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신다"며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었던 비결을 알렸다.

한편, 오승아는 그룹 '레인보우' 출신으로, 배우로 전향 후 '그 여자의 바다' '나쁜 사랑' '두번째 남편' 등에서 주연을 맡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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