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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아들, 초달달 매너남…"소민아 사랑해!"

등록 2022.07.08 0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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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준, 사랑, 소민 사진. 2022.07.07.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5살 동갑내기 커플 예준과 소민이가 특별한 날을 함께 보낸다.

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38회에선 '가장 특별한 오늘을 축하해' 편으로 이중 쉰아빠 신현준이 둘째아들 예준이의 생일파티를 준비한다.

이날 예준이는 소중한 여자친구 소민이를 초대한다. 소민이는 예준이가 강경준 삼촌과 카누를 타던 중 "소민아 좋아해!"라며 사랑 고백을 외친 주인공이다.

예준이는 높은 아기 침대에서 내려오는 소민이 걱정되어 번쩍 들어 안는다. 또 화장실에서 "소민아 나 밥 많이 먹어서 오래 걸릴거야~ 문 열지마"라며 신신당부한다. 하지만 소민이는 해맑은 표정으로 "예준아~"하며 화장실 문을 열고, 소민이가 문을 열자 예준이는 화들짝 놀라 벌떡 일어나 폭소를 유발한다.

생일 파티 내내 예준이는 소민이를 하트 뿜뿜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눈을 떼지 못한다. 아이들이 시끌벅적하게 놀자 예준이는 "소민아 내가 귀 막아줄게"하며 소민이를 향한 초달달 매너남의 면모를 뽐낸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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