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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과 '백패커' 제주FC 주방서 탈출하나…왜?

등록 2022.07.07 1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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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7화 예고. 2022.07.07. (사진=tvN '백팩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백패커즈(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가 끝없이 재료 손질만 하다 곤경에 빠진다.

7일 오후 8시40분에 방송되는 tvN '백패커' 7회는 제주 출장 2탄으로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 못했던 혼돈의 주방과 맞닥뜨린 출장 요리단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회에 이어 제주에서 두 번째 출장길에 나선 '백패커즈'는 정조국 코치, 구자철 선수 등이 있는 제주유나이티드FC에서 '보양식 코스 요리’ 의뢰를 받는다.

여느 때와 다르게, 출장요리단은 의뢰인부터 의뢰 내용까지 거듭 추리에 실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인다. 또한 오대환이 딘딘의 계략에 빠져 백종원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쿠데타를 계획해 '오대환 반란 사건'의 전말에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출장요리단 '백패커즈'는 끝없는 재료 손질로 인해 문어, 전복, 한라봉 지옥에 빠진다. 촉박한 시간 탓에 마음이 급한 이들은 실수를 유발하고 요리는 태우고 배식에 실패하는 등 난장판이 펼쳐진다.

딘딘이 "개판이네. 이거 진짜"라고 말할 정도의 주방에 백종원이 2차례나 등장하게 되어 호기심을 유발시킨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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