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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스크' 사우디 메카 성지순례에 100만명 인파 운집 [뉴시스Pic]

등록 2022.07.07 10:28:24수정 2022.07.07 10: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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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AP/뉴시스] 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무슬림 순례자들이 그랜드 모스크의 입방형 건축물인 카바 신전을 돌며 기도하고 있다. 사우디 당국이 방역 조치를 대폭 완화하면서 사우디 메카와 메디나 일대에는 해외 성지순례객 85만 명 등 100만 명의 인파가 운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슬림은 건강과 재정 형편이 허락하는 한 일생에 최소 한 번은 성지순례를 해야 한다. 2022.07.07.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무슬림들의 성지순례가 열려 100만명의 인파가 운집했다.

AP통신은 6일(현지시간) 사우디 당국이 방역 조치를 대폭 완화하면서 사우디 메카와 메디나 일대에는 해외에서 온 성지순례객 85만명을 포함해 100만명의 인파가 운집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성지순례에는 65세 이하만 참여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및 여행 후 72시간 이내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한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고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

무슬림은 건강과 재정 형편이 허락하면 일생에 최소 한 번은 성지순례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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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AP/뉴시스] 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무슬림 순례자들이 그랜드 모스크의 입방형 건축물인 카바 신전을 돌고 있다. 사우디 당국이 방역 조치를 대폭 완화하면서 사우디 메카와 메디나 일대에는 해외 성지순례객 85만 명 등 100만 명의 인파가 운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슬림은 건강과 재정 형편이 허락하는 한 일생에 최소 한 번은 성지순례를 해야 한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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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AP/뉴시스] 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무슬림 순례자들이 그랜드 모스크의 입방형 건축물인 카바 신전을 돌며 기도하고 있다. 사우디 당국이 방역 조치를 대폭 완화하면서 사우디 메카와 메디나 일대에는 해외 성지순례객 85만 명 등 100만 명의 인파가 운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슬림은 건강과 재정 형편이 허락하는 한 일생에 최소 한 번은 성지순례를 해야 한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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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AP/뉴시스] 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무슬림 순례자들이 그랜드 모스크의 입방형 건축물인 카바 신전을 돌며 기도하고 있다. 사우디 당국이 방역 조치를 대폭 완화하면서 사우디 메카와 메디나 일대에는 해외 성지순례객 85만 명 등 100만 명의 인파가 운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슬림은 건강과 재정 형편이 허락하는 한 일생에 최소 한 번은 성지순례를 해야 한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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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AP/뉴시스] 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무슬림 순례자가 그랜드 모스크의 입방형 건축물인 카바 신전에서 이동하고 있다. 사우디 당국이 방역 조치를 대폭 완화하면서 사우디 메카와 메디나 일대에는 해외 성지순례객 85만 명 등 100만 명의 인파가 운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슬림은 건강과 재정 형편이 허락하는 한 일생에 최소 한 번은 성지순례를 해야 한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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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AP/뉴시스] 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무슬림 순례자들이 그랜드 모스크의 입방형 건축물인 카바 신전을 나서며 대화하고 있다. 사우디 당국이 방역 조치를 대폭 완화하면서 사우디 메카와 메디나 일대에는 해외 성지순례객 85만 명 등 100만 명의 인파가 운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슬림은 건강과 재정 형편이 허락하는 한 일생에 최소 한 번은 성지순례를 해야 한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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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AP/뉴시스] 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무슬림 순례자들이 그랜드 모스크의 입방형 건축물인 카바 신전을 나서며 대화하고 있다. 사우디 당국이 방역 조치를 대폭 완화하면서 사우디 메카와 메디나 일대에는 해외 성지순례객 85만 명 등 100만 명의 인파가 운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슬림은 건강과 재정 형편이 허락하는 한 일생에 최소 한 번은 성지순례를 해야 한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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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AP/뉴시스] 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무슬림 순례자들이 그랜드 모스크의 입방형 건축물인 카바 신전 주변에 모여들고 있다. 사우디 당국이 방역 조치를 대폭 완화하면서 사우디 메카와 메디나 일대에는 해외 성지순례객 85만 명 등 100만 명의 인파가 운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슬림은 건강과 재정 형편이 허락하는 한 일생에 최소 한 번은 성지순례를 해야 한다. 2022.07.07.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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