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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8월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

등록 2022.07.07 10: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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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장마철 틈탄 폐기물 하천 무단 방류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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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청 (사진=뉴시스 DB)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을 틈탄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시는 장마철 사업장의 폐수와 폐기물 하천 무단 방류 등 행위가 증가할 우려가 있는 점을 고려해 순찰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별감시는 2개반 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7~8월까지 편성·운영한다.

이성화 김천시 환경위생과장은 "불법 행위가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경미한 사항인 경우 현지 시정 조치하고 무단 방류 등 중대한 위반사항은 사법처분이나 행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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