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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클라우드 인재 양성 위해 경남정보대와 맞손

등록 2022.07.07 15: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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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내년에 클라우드시스템학과 신설해 협력
최백준 대표 “지속적 협력으로 전문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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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경남정보대학교 총장과 최백준 틸론 대표이사(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틸론]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틸론은 경남정보대학교와 클라우드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틸론은 공공기관, 금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틸론과 경남정보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도 신설 학과인 클라우드시스템학과 학생들의 클라우드 신기술 교육과 현장실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최백준 틸론 대표는 “틸론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가상화 시장을 선도해왔다”라며 “클라우드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경남정보대와 지속적인 협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식 경남정보대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신설되는 클라우드시스템학과의 학생들이 클라우드 인재로 양성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틸론과의 전반적인 교류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 사상구 경남정보대에서 이번 협약식에는 최 대표와 김 총장을 비롯해 김현수 틸론 기술그룹장, 김준우 경남정보대 산학협력단장, 김광현 경남정보대 인공지능(AI)컴퓨터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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