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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범준, '신한금융투자 남자대회 4차' 우승…GTOUR 6승

등록 2022.07.24 11:00:00수정 2022.07.24 20: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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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2 신한금융투자 GTOUR 남자대회 4차' 결선 우승자 순범준(가운데). (사진=골프존 제공) 2022.07.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2022 신한금융투자 GTOUR 남자대회 4차' 결선에서 순범준이 우승을 차지했다.

24일 골프존에 따르면 순범준은 지난 23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신한금융투자 GTOUR 남자대회 4차' 결선에서 최종 합계 24언더파(1라운드 10언더파·2라운드 14언더파)로 1위에 올랐다.

순범준은 GTOUR 개인 통산 6승을 달성했다. 그는 우승 상금 1500만원과 함께 11월 개최 예정인 골프존-도레이오픈 본선 진출권을 받았다. 진수근은 최종 합계 21언더파로 2위를 기록했다. 추교환은 최종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순범준은 "예상 못했지만 우승을 하게 돼 기분이 좋다"며 "특히 최민욱 선수의 36홀 최저타수 기록인 23언더파를 깨고 새로운 기록에 이름을 올리게 돼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경기였다"고 말했다.

골프존 투비전 프로 투어모드로 진행된 4차 결선에는 지난해 시즌 GTOUR 대상 포인트 상위 5명, 예선통과자, 추천, 초청 등 총 60명의 참가자가 출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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