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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여행, 추억 더 아름답게" 소니 미러리스 'Alpha 7 IV'

등록 2022.08.13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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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3300만 화소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우수 품질 이미지 촬영
10가지 크리에이티브 룩…보정 없이 감각적인 색감 발현
S-Cinetone 등 영상 촬영…'시네마틱 여행 브이로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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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lpha 7 IV'의 'FL' 룩 촬영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억눌려왔던 '해외여행' 욕구가 분출하고 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원숭이두창 등 경고등이 켜졌으나 신혼부부 등 해외여행이 절실한 사람들은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받고서라도 떠나려고 한다.

코로나19는 변이가 진행할수록 전염성은 강해져도 치명성은 약해지는 점, 원숭이두창은 개인위생만 철저히 하면 예방 가능한 점 등이 용기를 내게 하고 있다.

"남는 것은 사진이다"는 말처럼 손꼽아 기다려왔던 해외여행답게 선명한 사진과 생생한 영상으로 추억을 남기는 것은 필수다,

'휴대전화'의 촬영 기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카메라'에는 아직 상대가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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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lpha 7 IV'의 'VV2'' 룩 촬영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적인 여행 맞춤형 카메라가 소니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lpha 7 IV'(알파 세븐 포)다. 약 3300만 화소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우수한 품질의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가장 큰 매력은 '크리에이티브 룩'이다. 사진을 촬영한 뒤 따로 보정하지 않아도 감각적인 색감을 내주는 기능이다. 총 10가지 룩이 여행지의 아름다움에 나만의 감성을 더해 분위기 있는 사진을 연출한다.
 
여행지의 차분하고 따뜻한 감성과 자연광 색감을 극대화하고 싶을 때는 필름 분위기 표현에 최적화한 'FL'(필름), 풍부한 색채 표현에 적합한 'VV'(비비드)를 활용할 수 있다. 노르웨이처럼 숲과 들판이 펼쳐진 북유럽 국가, 넓은 강과 바다를 지닌 베트남, 괌 등 휴양지에서는 초록색과 파란색을 강조하면서도 아날로그 분위기의 감성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프랑스 파리, 체코 프라하 등에서는 콘트라스트와 화이트 밸런스를 조절하면서 선명함과 따뜻한 느낌을 살려주는 'IN'(인스턴트)과 화사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의 'SH'(소프트 하이키)를 활용하면 된다. 따뜻한 색감으로 로맨틱한 순간을 담기에 차고 넘친다.

미국 시카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등 화려한 건축물이 특징인 도시에서는 흑백 사진을 구현하는 'BW'(블랙 앤 화이트)로 웅장한 느낌이 극대화한다.

일본 교토처럼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여행지에서는 'NT'(뉴트럴)가 낮은 채도로 차분한 느낌을 잘 표현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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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lpha 7 IV' 보디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밖에도 'ST'(스탠더드), 'PT'(포트레이트), 'VV2'(비비드2), 'SE'(세피아) 등 다양한 룩을 적절히 골라 쓸 수 있다. 
 
사진으로만 남기기에는 아쉬웠던 순간들은 영상 촬영을 통해 '시네마틱 여행 브이로그'로 만들어 간직하면 된다.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 효과를 내기 위한 10비트(bit) 4대 2대 2 색상 샘플링과 소니 시네마 라인 카메라에 적용한 S-Cinetone(에스-시네톤)을 지원하므로 별도 후보정 작업 없이도 여행지 감성을 영상에 그대로 담아낼 수 있다.

특히 헝가리처럼 야경이 아름다운 나라에서 S-Cinetone을 활용하면 영화와 같은 색감과 분위기의 퀄리티 높은 결과물이 나온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오랜만에 떠난 여행 즐거움을 배가하는 Alpha 7 IV의 크리에이티브 룩, S-cinetone 등 기능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더 아름답게 남기길 바란다"고 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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